검찰, 정우현 항소심서 “재벌 오너에 관대한 판단” 재판부 비판
[서울=뉴스핌] 이정용 기자 = 검찰이 '치즈통행세' 등 갑질 논란에 집행유예로 석방된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 회장의 항소심 재판에서 "재벌 오너에 대해 관대한 판단"이라며 재판부의...
2018-05-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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