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윤덕민 주일대사 "日 피고기업, 강제징용 기금 참여 시간 필요"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윤덕민 주일한국대사는 16일 일제강점시 강제동원 배상 소송 피고기업인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의 한일 일한 미래파트너십 기금 참여 문제에 대해 "...
2023-10-16 1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