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이제 구치소로…법원, 보이지 않는 ‘위력’ 인정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자신의 수행비서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안희정(54) 전 충남지사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면서, 업무상...
2019-02-01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