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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현장] 최휘영 장관 "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직속 격상, K관광 4000만 함께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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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휘영 장관이 30일 관광의 날에서 관광 비전을 밝혔다.
  • 국가관광전략회의를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하겠다고 했다.
  • 방한 3000만명 넘어 4000만명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가관광전략회의가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된 사실을 밝히며 방한 관광객 3000만 시대, 나아가 4000만 시대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정부의 뚜렷한 목표와 의지를 밝혔다.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 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 자리엔 최휘영 장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 문체위 김승수, 최민희 의원,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이경수 회장이 참석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이날 최휘영 장관은 "제 53회 관광의 날을 맞아 함께해 주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님, 최민희 의원님, 김승수 의원님, 많은 내외 귀빈 여러분,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이경수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무엇보다도 오늘 영예로운 포상을 받으시는 관광진흥 유공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 대한민국 관광은 정말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8월까지 방한 관광객은 1505만 명으로 역대 최다였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넘게 증가했다. 외국인 카드 소비액도 14조 180억 원으로 50% 가까이 늘었다. 중동 전쟁과 보육과 고물가를 감안하면 정말 놀랍다. 이 성과는 결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관광인들의 노력과 헌신을 치하했다.

그러면서 최 장관은 "이제는 대한민국 관광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 정부가 목표로 하는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더 나아가 4000만 명은 결코 꿈의 숫자가 아니다.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니다. 바로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눈앞의 현실이다. 다음 달 29일부터는 국가관광전략회의가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된다. 정부는 모든 부처의 역량을 총동원해서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의 흐름을 지역으로 과감하게 확장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 "지방 공항을 중심으로 여행의 모든 것이 연결되는 지역 관광권을 만들겠다. 관광 자원과 숙박, 교통, 결제 등 관광 전반의 수용 태세도 3000만 아니 4000만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 대한민국 관광의 내일은 분명하다. 언젠가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를 넘어서 반드시 가봐야 하는 나라, 한 번 오면 또 찾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바로 지역을 살리는 관광, 대한민국을 키우는 관광 대체 불가 K관광이다"라며 업계 종사자들과 정부도 늘 여러분을 응원하며 곁에서 함께 뛰겠다고 했다. 

국민의 힘 김승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은 "K관광 도약을 위해 열심히 열과 성을 다해 뛰고 계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와 존경의 말씀드린다. 누구보다도 중앙회 이경수 회장님, 각 지역에서 자연스러운 우리 지역을 위해서 애쓰고 계시는 일본 모든 분들께 정말 격려와 감사의 말씀 다시 한 번 드린다.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가 위기와 도약의 시대이지만 관광 분야가 더욱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그 성장을 넘어서 질적으로 풍부해질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외국인 관광객도 우리 매력 있는 지역들, 지역 관광을 찾도록 활성화하는 것까지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대한민국 곳곳마다 있는 저마다의 문화, 저마다의 자연, 저마다의 먹거리들 세계 방방 곡곡에 알려낼 수 있길 국회도 돕겠다. 여러분 모두의 땀과 노력이 대한민국 관광의 오늘을 만들었고 또 내일을 만들어 가게 될 것 같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현장의 목소리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문체위 김승수 의원도 "지역에서 직접 현장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을 서비스하면서 여행 관광 업체 종사자들이 느끼는 점들을 빨리 정책적으로 또 제도적으로 보완하겠다. 지역까지 국내외 관광객이 넘칠 수 있도록 여행, 관광업계는 물론이고 지역이 살아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을 주시면 여야를 불문하고 이재정 위원장님을 모시고 또 최휘영 장관님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하겠다. 여행, 관광업의 걸림돌들을 제거하고 또 지원을 위해서 필요한 제도들은 빨리 도입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장관 표창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이날 최휘영 장관은 업계에서 관광 진흥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게 훈장 4점, 산업포장 2점, 대통령표창 6점, 국무총리표창 11점 등 23점의 표창을 전수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관광 분야에서 헌신한 공로자들에게 산업포장 2점, 대통령 표창 6점, 국무총리 표창 11점, 장관 표창 80점 등을 시상했다. 외화 획득에 기여한 관광사업체 5곳은 관광진흥탑과 관광진흥장려탑을 받았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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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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