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칠곡군 경부고속도로에서 주행하던 22t 트럭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쯤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156.8km 지점에서 주행하던 22t 트럭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31명과 장비 12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 25분 만인 18일 오전 2시 25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24년식 22t 트럭이 반소되고 적재물이 소손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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