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드브릭하우스가 18일 TGS 2026에 참가했다
- 인디게임 '보이드 다이버' 전용 부스를 운영했다
- 19일 출시 일정과 개발 로드맵을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9일 정식 출시 일정·개발 로드맵 발표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위메이드맥스가 전략적 투자한 인디게임 퍼블리셔 레드브릭하우스는 오는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퍼블리싱작 '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레드브릭하우스는 인디게임 존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챕터2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 버전을 공개한다. 현장에서는 게임 체험과 굿즈 증정, 캐릭터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9일에는 백호영 PD가 무대에 올라 '보이드 다이버'의 정식 출시 일정과 출시 이후 개발 로드맵을 공개할 예정이다. 주요 콘텐츠와 향후 업데이트 방향 등 서비스 계획도 소개한다.
레드브릭하우스는 네오위즈에서 인디게임 발굴·투자·퍼블리싱을 담당했던 인력들이 설립한 인디게임 전문 퍼블리셔다. 위메이드맥스의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인디게임 발굴과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김혁진·홍지철 레드브릭하우스 공동대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보이드 다이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인디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