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24가 18일 성수 매장에서 지역 떡집 11종을 팔았다.
- 영도다리떡방과 익산농협떡방앗간 제품을 편의점서 처음 선보였다.
- 성수·서울숲 상권서 온라인 화제 상품 수요를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24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탄 지역 유명 떡집 상품을 서울 성수동 매장에 들여놓고 관련 수요 공략에 나섰다.
이마트24는 오는 20일까지 트렌드랩 성수점과 디저트랩 서울숲점에서 영도다리떡방과 익산농협떡방앗간의 인기 제품 11종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두 업체의 상품을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도다리떡방에서는 페퍼로니·포테이토·불고기 피자설기와 크림치즈 카스테라설기, 콘치즈설기 등 5종을 선보인다. 익산농협떡방앗간 상품은 생크림·딸기·흑임자·커피·블루베리 찹쌀떡과 크림 찹쌀떡 3알 상품 등 6종이다.
이마트24는 젊은 층의 유동 인구가 많은 성수·서울숲 상권의 플래그십스토어와 특화매장을 판매처로 선정했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지역 맛집 상품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하려는 소비자를 끌어들이려는 전략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