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샵은 18일 호텔 라이크 홈 수요를 겨냥했다.
- 오는 20일 델리 금고, 23일 솜펙스 조명을 판다.
- 프리미엄 생활용품 흥행에 상품군을 넓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집을 호텔처럼 편안하고 고급스럽게 꾸미는 '호텔 라이크 홈(Hotel-like Home)'이 새로운 인테리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집 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프리미엄 생활용품을 강화하며 관련 수요 공략에 나섰다.
GS샵은 오는 20일 '델리 가정용 금고'를, 23일에는 독일 조명 브랜드 '솜펙스' 제품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델리 금고는 A4 용지 크기의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해 인테리어 소품처럼 활용할 수 있다. 비밀번호 터치패드와 탄소강 소재를 채택해 편의성과 내구성도 높였다. 솜펙스의 '트롤 2.0'은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한 무선 조명으로, 테이블용과 플로어용 두 종류로 판매한다.
앞서 선보인 프리미엄 생활용품도 높은 판매 실적을 냈다. 지난 7월 방송한 이탈리아 비누는 주문액 2억3000만원을 기록해 목표치를 88.8% 웃돌았다. 8월 판매한 뱀부 스킨 타월도 한 시간 동안 1000장 넘게 주문되며 주문액 1억원을 돌파했다.
GS샵은 실용성과 디자인을 함께 갖춘 상품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리빙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