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생명이 17일 마포구 어르신 80가정에 선물했다
- 임직원 20여명이 행복보따리 키트를 직접 포장했다
-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나눔을 실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미래에셋생명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저소득층 어르신 80가정에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행복 보따리 나눔'을 주제로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명절 선물세트인 '행복보따리 키트'를 직접 포장한 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폭염을 힘겹게 이겨내고 맞이한 추석에 이웃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재단과 함께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을 기조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체인지 카드 만들기, 한강 숲 가꾸기,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등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