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마블은 17일 TGS 2026서 카르마를 공개했다.
- 200여종 버프와 8종 캐릭터를 선보였다.
- 성진우 27년 군주 전쟁 서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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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사전등록 진행…27년간 '군주 전쟁' 서사 게임화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넷마블은 17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신작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미디어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TGS 시연 빌드를 통해 200여종의 버프와 8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공개했다. 원작의 핵심 요소인 '그림자 군단'도 소환수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캐릭터로 구현했다.
현장에서는 배우 혼고 카나타가 스토리 모드와 서바이벌 모드를 직접 시연했다. 게임 사전등록은 지난 16일부터 한국과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 중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글로벌 IP '나 혼자만 레벨업'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다. 원작에서 자세히 다뤄지지 않은 성진우의 27년간 '군주 전쟁' 서사를 게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TGS 기간 동안 게임 시연과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정식 출시 전까지 이용자 대상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