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가 17일 NH pay에 zgm 인천공항은을 출시했다.
- 공항 내 이동시간과 혼잡도, 주차정보 3종을 제공한다.
- 출시 기념 퀴즈 이벤트로 1만명에게 상품권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는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NH pay에 'zgm 인천공항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통해 연계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공항 내 소요시간 안내(Home to Airport)'와 '공공데이터 오픈API'를 활용해 구축됐다.

제공 정보는 ▲공항 내 출발장소부터 탑승구까지 예상 소요시간 ▲출국장 동·서편 게이트별 실시간 혼잡도 ▲장·단기 주차장 구역별 주차 가능 대수 등 3종이다.
서비스는 NH pay 앱 내 '혜택상담소'에서 '해외여행', '공항가는길' 메뉴를 차례로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NH농협카드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NH pay에서 'zgm 인천공항은' 서비스 관련 퀴즈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만 명에게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3000원권을 제공한다. 당첨을 위해서는 NH pay '유용한 혜택 PUSH 알림'에 동의해야 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시점에 고객들이 공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및 다양한 이종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NH pay의 생활밀착형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