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드림인사이트 자회사 유니콘트로피가 15일 신규 영상 2편을 공개했다
- 원두쓰리포 시즌2는 18일 공개되며 카페·브랜드와 커머스를 연계했다
- 늙과 긁은 23일 공개 예정으로 2030세대 대상 IP 확장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기반 광고·마케팅 기업 드림인사이트의 자회사 유니콘트로피 엔터테인먼트가 영상콘텐츠 2편을 공개하며 자체 콘텐츠IP 사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카페 탐방 콘텐츠 '원두쓰리포 시즌2'는 9월1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유니콘트로피'에서 공개된다. 지난해 공개된 시즌1은 유튜버 일주어터가 진행해 유튜브 누적 조회수 약32만 회, 인스타그램 관련 콘텐츠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기록했다.
또한 시즌2는 지역별 카페와 브랜드를 소개하고 영상 내 PPL과 자체 커머스 플랫폼 '유니콘마켓'을 연계해 콘텐츠 시청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진행은 유튜브 구독자 약40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20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박뚜기가 맡는다.

새로운 토크쇼 '늙과 긁'은 기성세대와 MZ세대의 서로 다른 상식과 관점을 다루는 세대 공감형 콘텐츠다. 코미디언 박영진이 MC를 맡고 MZ세대 크리에이터가 게스트로 참여해 세대별 시각차를 토론 형식으로 다룬다. 파일럿 콘텐츠는 9월23일 같은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유니콘트로피 엔터테인먼트는 두 콘텐츠를 통해 2030세대를 중심으로 대중적 관심과 콘텐츠 트래픽을 확보하는 한편, 뷰티·식품 등 트렌드 상품과 연계해 콘텐츠IP 기반 커머스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드림인사이트 관계자는 "원두쓰리포 시즌2와 늙과 긁은 콘텐츠의 화제성을 광고와 커머스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자체IP"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유니콘트로피 엔터테인먼트의 IP 경쟁력을 강화하고 콘텐츠와 커머스를 연계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