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면세점이 15일 화해와 가을 뷰티 기획전을 열었다.
- 기획전은 케어·무드로 나눠 스킨케어와 색조를 묶었다.
- 브랜드별 사은품도 제공하며 맞춤 큐레이션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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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세계면세점이 환절기 피부 관리와 가을 메이크업 수요를 겨냥한 뷰티 기획전을 연다.
신세계면세점은 뷰티 플랫폼 화해와 함께 '마이 뷰티 포뮬러-케어 앤 무드(My Beauty Formula-Care & Mood)'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 기획전을 여는 것은 이번이 일곱 번째다.

이번 기획전은 계절 변화로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케어'와 '무드'를 주제로 구성했다. 스킨케어부터 홈 뷰티기기, 색조 화장품, 향수까지 가을철 수요가 많은 상품을 한데 모았다.
케어 부문에서는 수분·보습, 더마케어, 셀프케어 등 피부 고민과 관리 목적에 따라 제품을 추천한다. 토코보의 립밤·립 마스크와 센텔리안24의 마데카 더마 마스크, 메디큐브의 PDRN 클리닉 세트 등을 판매한다. 보탬고주파와 이오아이 등 홈 뷰티기기도 선보인다.
무드 부문은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립·아이 메이크업 제품과 향수로 구성했다. 투에이엔과 정샘물의 아이팔레트, 포트레의 치크 제품, 어뮤즈의 퍼퓸 미스트 등이 참여한다.
기획전 기간 브랜드별 구매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헤어 스크런치와 파우치, 미니 퍼프, 브러시, 보디 스프레이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은 화해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관심과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인기 상품을 단순히 모아 판매하는 데서 벗어나 계절과 여행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의 피부 고민과 취향에 맞춘 큐레이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