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풀무원이 15일 충북아빠 가치자람단 대상 투어를 확대했다.
- 투어는 음성 두부공장에서 두부 만들기와 콩 체험으로 진행했다.
- 10월 16일과 11월 20일 2회 열고 36명을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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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풀무원이 '충북아빠 가치자람단' 대상 팩토리 투어를 운영하며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도청이 저출산 시대 육아 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충북아빠 가치자람단' 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이어온 무료 고객 체험 '풀무원 팩토리'를 활용해 풀무원 음성 두부공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두부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쿠킹 스튜디오에서 직접 두부를 만들어보는 한편, 공장 옥상 '팩토리 가든'에서 콩 재배·수확도 체험할 수 있다.
투어는 오는 10월 16일과 11월 20일 2회 진행되며, 10월 프로그램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충청북도 공식 육아정보 플랫폼 '충북 가치자람'을 통해 신청받는다. 회당 36명(18가족) 모집이며, 충청북도 거주 3~9세 자녀를 둔 '충북아빠 가치자람단' 소속 아빠만 신청 가능하다.
이옥규 풀무원 공장견학 담당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미래 세대에게 유익한 경험을 선물해 주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