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서 4000여명 참여 마라톤이 열린다.
- 사이클 대회는 3대 동행 평화걷기와 함께 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 손기정 족적 티셔츠와 NFT 발행,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손기정 족적 티셔츠에 고유번호·NFT 적용
유준상 대회장 "AI 강국 도약 계기되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제18회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 대회'와 '3대 동행 평화걷기대회'가 오는 19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4000여명의 마라토너와 참가자가 모여 가을 아침 여의도 한강공원을 달린다. 행사 주최는 대한민국헌정회와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사)코리아사이버보안연합이 맡았으며, (사)BoB정보보안연구회와 (사)동서화합미래위원회, 한국UN봉사단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 대회는 마라톤(하프코스·10km·5km)과 함께 대한민국헌정회원들이 참여하는 3km 평화걷기대회가 축제 형식으로 함께 진행된다.
대회장을 맡은 유준상 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이사장 겸 헌정회 부회장은 "거대한 인공지능(AI) 대혁명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역사적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확고한 AI 강국을 만들고, 국가 안보와 미래 세대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대한민국 마라톤의 영웅 고(故) 손기정 옹의 족적이 인쇄된 공식 티셔츠가 지급된다. 손기정기념재단으로부터 족적을 기증받아 제작된 이 티셔츠에는 고유번호가 새겨져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NFT(대체불가토큰)가 발행된다.
개회식에서는 NFT #1번 티셔츠를 영구 보존하기 위해 유 대회장이 김성태 손기정기념재단 이사장에게 전달하는 행사도 열린다.
축하 공연 및 문화 행사도 펼쳐진다. 시상식에서는 바리톤 석상근과 소프라노 정나리가 축가를 부르며, 요들송의 대가 이은경의 공연과 홍대순 광운대 교수의 카우벨 연주가 진행된다. 행사 대미는 가수 태진아의 특별 무대로 장식될 예정이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