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마일게이트가 16일 이클립스 신규 월드 벨제라를 연다.
- 벨제라는 3개 서버로 구성되고 기존 혜택도 제공한다.
- 출시 열흘 만에 서버 마감돼 이용자 대응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6일 오후 8시 3개 서버로 구성된 신규 월드 오픈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신규 월드 '벨제라'를 추가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16일 오후 8시 이클립스 신규 월드 벨제라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벨제라는 총 3개 서버로 구성된다.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이클립스는 지난 10일 출시 당일 운영 중이던 24개 서버에서 캐릭터 생성이 마감되고 대기열이 발생했다. 회사는 이용자 유입에 대응하고 플레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신규 월드를 추가하기로 했다.
벨제라에서도 기존 월드와 동일한 콘텐츠와 이벤트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11월 10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게임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을 통해 한정 스킨과 영웅 등급 반지, '초월'·'무기 외형' 소환권 등을 받을 수 있다.
이클립스는 엔픽셀이 개발한 MMORPG로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PC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버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이용할 수 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