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텔레콤은 12일 밤 롯데월드 전체를 대관해 행사를 열었다.
- 10년 이상 장기고객과 동반자 3000명을 초청했다.
- 올해 확대된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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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K텔레콤은 12일 밤 11시부터 13일 새벽 5시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 실내 전체를 심야 대관해 10년 이상 장기고객 및 동반자 3000명을 초대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SKT가 올해 확대 개편한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초청 고객들은 롯데월드의 인기 실내 어트랙션을 이용했으며 T 빙고, 타임캡슐 상점, 휴대폰 결제 부스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에 참여했다.

SKT는 장기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시즌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봄 '숲캉스 데이', 여름 '테이블 데이'와 '콘서트 데이', 가을 '어드벤처 데이'에 이어 12월에는 뮤지컬 '시카고'를 장기고객을 위해 단독 대관하는 '뮤지컬 데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SKT 관계자는 "오랜 시간 SKT와 함께한 고객들이 소중한 사람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어드벤처 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SK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