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풀무원건강생활이 체지방과 장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리셋 슬림 다이어트 유산균 150'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 'Bifidobacterium breve B-3'와 장 건강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 2종을 배합한 캡슐형 제품이다. 유산균 보장 균수는 총 150억 CFU이며 하루 1회 1캡슐 섭취가 권장된다. 풀무원녹즙 가맹점과 샵풀무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 관계자는 "체지방 감소뿐 아니라 장 건강까지 함께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별 건강 고민에 최적화된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