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네이버가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주요 서비스에서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한다.
메인 페이지에 기념 배너를 게시하고 16일까지 보건복지부·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자살예방주간 공익배너를 노출한다.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네이버 게임라운지에서도 같은 기간 배너를 게시한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10일부터 '안부가 궁금한 사람과의 추억'을 주제로 참여형 글쓰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용자 콘텐츠는 11일 블로그 핫토픽 탭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네이버는 2023년 보건복지부와 업무 협약을 맺은 후 생명존중문화 조성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자살 관련 기사의 댓글과 추천 스티커를 제외하고 자살 예방 배너를 노출하는 등 건강한 인터넷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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