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양증권이 9일 AAA~A등급 우량채권 4종 특판을 시작했다.
- 하나은행·KB국민카드 등 채권에 최고 연 4.8%를 제시했다.
- 특판은 9월 9일부터 한 달간 4개 영업점서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장금리보다 최대 연 1.2%포인트 높은 금리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양증권이 하나은행과 KB국민카드 등 AAA~A등급 우량채권 4종을 대상으로 특판을 진행한다. 시장금리보다 최대 연 1.2%포인트 높은 최고 연 4.8%의 수익률을 제공해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를 공략한다.
한양증권은 시장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수익률을 제공하는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하나은행과 KB국민카드 등을 포함한 AAA~A등급 우량채권 4종으로 구성됐다. 채권별로 최근 시장금리보다 연 0.4~1.2%포인트 높은 연 4.4~4.8%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채권 만기는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다. 투자자는 만기와 신용등급을 고려해 자금 운용 계획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도 시장금리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우량 회사채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신용등급이 높은 채권은 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추구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신용위험을 낮출 수 있는 투자 대안으로 꼽힌다.
특판은 9월 9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다.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양증권 여의도PWM센터와 송파RM센터, 안산프리미어센터, 인천프리미어센터 등 4개 영업점에서 매수할 수 있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자금 운용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특판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자금 운용 수요에 대응하고 이에 맞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