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후에너지환경부가 8일 전기안전대상서 49점 포상했다.
- 하영복 에디슨전기 대표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 전기안전공사는 AI로 ESS·UPS 안전관리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영복 에디슨전기 대표 은탑훈장 수상
정부포상 14점 장관표창 35점 수여
[전주=뉴스핌] 김하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가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총 49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기후부는 전북 전주시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등 각계 인사와 전기 산업계 종사자 210여명이 참석했다.
◆ 전기안전 유공자 49점 포상…은탑산업훈장에 하영복 에디슨전기 대표
본 행사는 전기안전 생활화를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한 한국 실현을 향한 국민적 실천의지를 모으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안전관리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14점과 기후부 장관 표창 35점 등 총 49점을 수여했다.
정부포상은 ▲은탑산업훈장 1명 ▲산업포장 2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6명이다. 은탑산업훈장에는 하영복 에디슨전기 대표가 선정됐다. 산업포장은 노정규 현대로오텍 대표와 김성주 한국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가 받았다.

이번 전기안전대상은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와 연계해 진행된다. 아울러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와 사고조사 세미나 등 총 8개 행사가 열린다.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995년부터 열리고 있다.
◆ 재생에너지·ESS 확대로 전기안전 중요성↑…AI 기반 선제 관리 강화
특히 이번 행사는 재생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며 전기안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진행됐다. 전기안전공사는 ESS 분야에서 AI 기반 디지털 안전관리 플랫폼 'E-On'을 통해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따라서 공사는 앞으로도 에너지저장장치(BESS)와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의 안전성 검증 체계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제 전기안전도 데이터와 기술을 바탕으로 위험을 예측하고, 사고를 방지하는 선제적 안전관리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은 격려사로 "전기안전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망"이라며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기반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