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가 10월 13~14일 if(kakao)26을 개최했다.
- 정신아 대표가 기조연설하고 AI 기술 방향을 공유했다.
- 50여 개 세션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가 10월 13~14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개발자 컨퍼런스 'if(kakao)26'을 개최한다.
올해 8회를 맞은 이 행사는 '모든 연결에 지능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카카오는 기존 연결 경험에 AI 기술을 더해 사용자 역량을 확장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AI 시대 기술의 책임 있는 개발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날 정신아 대표는 '모두를 위한 연결, 한 사람을 위한 지능으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김대년 디자인 총괄 리더가 AI 서비스 경험 설계를, 노병석 유니파이드 파운데이션 모델 성과리더가 카나나 모델의 현황과 계획을 발표한다. 송재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AI의 기술적 요건을 다룬다.
50여 개의 기술 세션이 양일간 진행된다. AI 방향성, 상생과 성장, 모델 및 에이전트 등을 주제로 실제 서비스와 개발 현장의 경험을 공유한다. 둘째 날에는 '기술이 신뢰가 되는 순간'을 주제로 거버넌스, 안정성과 인프라, AI 주도 개발 수명 주기(AI-DLC) 등을 다룬다.
파이어사이드 챗, 애프터 세션, 키워드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파이어사이드 챗에서는 개발 과정에서 AI가 가져온 변화와 책임 있는 개발 기준을 주제로 카카오 및 외부 패널이 대화를 나눈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7일부터 28일 낮 12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고 선정 결과는 10월 1일 이후 공식 카카오톡 채널로 개별 안내한다. 기조연설을 포함한 주요 세션은 온라인 생중계되며, 행사 종료 후 전체 세션 영상은 VOD로 공개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이프카카오는 카카오가 쌓아온 연결의 경험에 AI 기술을 더해 만들어갈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그 기술이 어떤 기준과 책임 위에서 작동해야 하는지 함께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기술과 AI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카카오의 본질인 연결을 더욱 안전하고 가치 있게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