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원공과대가 4일 모두의 창업 접수 전국 6위에 올랐다
- 2차 모집은 1만명 선발로 예비창업자 지원을 넓혔다
- 두원공대는 EASY 패키지로 창업 멘토링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두원공과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에서 9월 4일 기준 전국 206개 멘토기관 중 도전 아이디어 접수 순위 전국 6위, 경기 지역 2위를 기록했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국민 창업 지원 사업이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 대비 두 배로 확장된 총 1만 명을 선발하며, 선발 인원의 80% 이상을 예비창업자로 배정하고 재도전 기회를 넓히는 등 창업 문턱을 낮췄다.
선발된 참가자는 1라운드에서 전담 멘토링과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AI 솔루션을 지원받는다. 지역 오디션을 통과하면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자금이 주어지며, 최종 선발자에게는 상금과 후속 투자를 합쳐 총 10억 원 이상의 지원이 연결된다.
두원공대는 올해 '모두의 창업' 2차 경기지역 멘토기관으로 선정된 후, 전국 206개 기관 중 접수 6위, 경기 2위 성과를 거뒀다. 이는 경기 북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과 대학이 개발한 '두원 창업이지(EASY) 지원패키지'가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두원 창업이지(EASY) 지원패키지'는 아이디어는 있으나 창업이 낯선 예비창업자를 위해 문제 정의, 구분 전략, 사업화 로드맵 등을 구체화하도록 돕는 멘토링 툴킷이다.

두원공대 엄성운 매니저는 현장에서 청년 창업 도전자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좋은 생각을 사업계획서로 풀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든든한 조력자로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건용 총장은 전국 상위권 접수 실적이 대학의 현장 실무형 인프라와 창업 지원 역량에 대한 지역 창업가들의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청서 작성의 두려움 때문에 창업 도전을 망설이는 이들이 없도록 최상의 멘토링과 시스템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모두의 창업' 2차 온라인 접수는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공식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멘토기관으로 두원공과대학교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