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재산 8억2987만원을 신고했다.
- 본인·배우자 공동명의 구로 아파트 50%씩 보유했다.
- 모친 아파트와 자녀 예금 등도 함께 신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인 예금 1억5454만원
모친 재산 3억2990만원대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자녀 명의로 총 8억298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홍 후보자는 인사청문요청안에서 본인 명의 재산 2억1661만원, 배우자 2억8262만원, 모친 명의 재산 3억2995만원 등을 신고했다.
홍 후보자 부부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아파트를 각각 50% 지분으로 공동 소유하고 있다. 신고된 아파트 가액은 10억500만원이다.
홍 후보자 본인 재산에는 공동명의 아파트 지분과 예금 1억5454만원, 차량 등이 포함됐다. 금융채무도 함께 반영됐다.
배우자 역시 같은 아파트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예금과 주식, 차량 등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금융채무와 사인 간 채무도 포함됐다.
모친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아파트와 예금 등을 신고했다. 아파트 신고가액은 3억2500만원이며 예금 등을 합친 전체 재산은 약 3억2990만원이다. 자녀 명의로는 예금 70만원이 신고됐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