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진공이 2일 우대저축공제 가입 4만명 돌파를 밝혔다.
- 우대저축공제는 기업 지원과 우대금리로 자산 형성을 돕는다.
- 중진공은 가입 확대와 상품 구조 개선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업 납입액 비율 선택권 확대
제도 확산 및 가입 활성화 계획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중소기업 재직자의 자산 형성과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가입자가 4만명을 넘어섰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4년 10월 출시한 우대저축공제 가입자가 4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우대저축공제는 재직자가 매월 10만~5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이 납입액의 20%를 추가로 지원하고 은행이 최대 연 4.5%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정책금융 상품이다. 월 50만원씩 저축하면 금리 4.5% 기준 5년 만기에 약 398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중진공은 이날 중소벤처기업부와 IBK기업·하나·KB국민·NH농협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기관협의회를 열고 가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 납입액 비율은 현행 20%에서 기업이 20% 또는 40%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 구조를 개선할 계획이다. 협약은행 지역본부와 중진공 지역본·지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중견·대기업과 연계한 상생 협업형 공제상품도 확대한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는 "중기부 및 금융기관과 협업해 가입 활성화와 제도 확산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