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조대림이 7일 어묵면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 가쓰오우동과 나가사끼짬뽕은 밀가루 없이 만들었다
- 뜨거운 물과 전자레인지 2분으로 간편 조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사조대림이 쌀쌀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 신제품 '가쓰오우동'과 '나가사끼짬뽕' 2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밀가루 면 대신 면 형태로 만든 어묵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밀가루 섭취가 부담스러운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 지난 7월 '쯔유냉소바'와 '들기름비빔면'에 이어 따뜻한 국물 메뉴 2종을 추가해 라인업을 넓혔다.
가쓰오우동은 진하게 우려낸 가쓰오부시로 깊고 감칠맛 나는 국물을 구현했고, 나가사끼짬뽕은 해물과 돈사골 육수가 어우러져 시원하고 칼칼한 맛을 낸다. 동봉된 트레이에 어묵면과 소스, 후레이크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뒤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우면 조리가 끝난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날이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소비자들이 쫄깃한 어묵면과 뜨끈한 국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 2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다양한 식사 상황을 고려해 대림선 어묵을 색다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