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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카데미서 'AI 성공법'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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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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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이 3일 조용민 대표 초청 강연을 연다
  • 조 대표는 AI 시대 성공 방정식을 주제로 강연한다
  • 문제 재정의·실행력·적응력을 핵심으로 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글 출신 조용민 대표 초청…문제 재정의·실행력 강조

[장성=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인공지능이 산업과 일상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가운데 장성군이 AI 시대에 요구되는 사고방식과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오는 3일 제1237회 장성아카데미에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투자총괄 대표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 성공 방정식'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1일 밝혔다.

조 대표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조직행동론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IBM과 삼성전자를 거쳐 구글에서 커스터머 솔루션과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를 담당했다.

구글 출신 조용민 대표. [사진=장성군] 2026.09.01 bless4ya@newspim.com

현재는 언바운드랩데브에서 신생 창업기업의 성장과 투자를 지원하며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대학과 공공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국가데이터심의위원회 위원과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재단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급변하는 AI 환경에서 창업가와 조직 구성원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문제의 본질을 새롭게 바라보는 '문제 재정의' 능력을 비롯해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실행하고 결과를 토대로 개선하는 실행력을 주요 화두로 제시한다.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전환하는 적응력도 강조한다. 조 대표는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직접 실행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야 한다는 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좋은 아이디어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에 옮길 것인지에 대해서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은 물론 변화와 혁신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 최장기간 운영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장성아카데미는 매월 첫째와 셋째 주 목요일에 개최된다. 강연은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오후 4시까지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은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강연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오는 9월 17일 열리는 제1238회 장성아카데미에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강사로 나선다. 문 전 재판관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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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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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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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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