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교육원이 1일 비상장기업 모험자본 투자 과정 수강생을 모집했다.
- 과정은 VC·PE·정책금융 전반과 투자 실무를 다뤘다.
- 교육은 10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여의도서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30일까지 '비상장기업 모험자본 투자(특설)'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해당 과정은 벤처캐피탈(VC), 사모펀드(PE), 정책금융 등 모험자본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대상 발굴(Deal Sourcing)부터 기업가치평가, 투자실행, 사후관리, 회수(Exit)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VC, PE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투자심사보고서와 투자계약서 작성, VC조합 운영 노하우, 법률쟁점 등 모험자본 투자 실무 핵심 지식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창화 금융투자교육원 원장은 "이번 과정은 자본시장 내 생산적 금융 확대 정책에 발맞춰 금융투자업계의 모험자본 투자 역량을 레벨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자본시장의 모험자본 공급 기능이 더욱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교육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10일간 40시간이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교육(오후 5시~9시 30분)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