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증권이 1일 투자안정지원금 패키지 이벤트를 시작했다.
- 주식모으기 첫거래와 국내주식 감사제 등을 묶었다.
- 금현물·자녀자산관리 혜택과 수수료 우대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삼성증권은 1일 '투자안정지원금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는 ▲주식모으기 첫거래 이벤트 ▲국내주식 감사제 이벤트 ▲금현물 모으기 이벤트 ▲자녀자산관리 출시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우선 주식모으기 첫거래 이벤트는 국내주식 모으기 무경험 고객 중 모으기 첫 체결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삼성증권은 코스피200 종목 중 1주를 랜덤 지급할 예정이다.
국내주식 감사제 이벤트는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벤트 신청 시 3만원,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 누적 매수 시 4만원(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ETN, 채권형 ETF/ETN, 금리형 ETF/ETN 거래금액 제외), 10월 말 잔고 100만원 이상 유지 시 3만원 등 최대 10만원을 지급한다.
금현물 모으기 이벤트는 금현물 모으기 서비스를 이용해 최초로 매수한 고객에게 금현물 투자지원금 5000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100만원 이상 누적 매수를 달성하면 1만5000원의 금현물 투자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자녀자산관리 출시 이벤트는 만 19세 미만 비대면 자녀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신규 계좌 개설 시 현금 축하금 1만원, 삼성증권으로 아동수당 수급 계좌 변경 시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한다.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비대면 종합 계좌에서 1년간 0.0036396%(KRX기준)의 우대 수수료율을, 이후 0.015%의 수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