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은 1일 추석 식품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 건강식품·음료 등 판매하며 6일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 9일 배송 뒤 25일까지 본판매와 할인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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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은 추석을 앞두고 식품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사전예약 상품은 건강식품·음료, 통조림류, 조미료·오일, 견과류, 커피·차 등으로 구성했다. 가격대별 선물과 프리미엄 선물 추천관을 운영하며 즉시할인과 행사카드 결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 기간에 구매를 완료한 고객은 로켓배송을 통해 오는 9일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동원, 청정원, 올가홀푸드, 오설록, 폰타나, 투데이넛 등이 참여한다.
쿠팡은 사전예약이 끝난 뒤 오는 25일까지 추석 선물 본판매를 이어간다. 정관장 홍삼정 스탠다드 농축스틱을 단독으로 판매하고 CJ제일제당 스팸 1호, 오설록 오땡큐, 말돈 소금·후추 세트, 투데이넛 견과세트 등도 선보인다.
오는 27일까지는 식품 추석맞이 할인전도 운영한다. 선물세트와 명절 음식용 식재료, 연휴 간식, 건강식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할인전에는 과자·음료·젤리 등 간식류와 스포츠음료, 식단 관리식 등이 포함된다. 명절 장보기 상품과 음식 준비 식재료, 연휴 간식, 체중 관리 식품 등을 묶은 테마관도 마련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