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S증권이 1일 2026년 하반기 신입공채를 시작했다.
- 채용전제형 인턴으로 11월부터 8주간 실무를 거친다.
- 리테일·글로벌·본사지원·리서치 4개 분야를 뽑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LS증권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통해 8주간 실무를 거친 뒤 최종면접을 통해 정규직을 선발할 예정이다.
LS증권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채용전제형 인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턴 합격자는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8주간 인턴십을 수행한 뒤 최종면접을 거쳐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AI 역량검사, 실무·임원면접, 인턴십,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리테일(온라인영업) ▲글로벌(국제영업) ▲본사지원(리스크관리·경영전략) ▲리서치(기업분석) 등 4개 부문이다.
지원 대상은 국내외 4년제 대학 학사 이상 기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원서 접수는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LS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최근 증권업계는 디지털 금융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춰 리스크관리와 리서치, 해외영업 등 전문 인력 확보를 강화하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도 하반기 공채를 잇달아 실시하며 우수 인재 확보 경쟁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LS증권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시장에서 회사의 성장과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모시고자 한다"며 "금융업에 대한 열정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