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토요타가 1일부터 19일까지 점검 캠페인 실시했다.
- 전국 렉서스·토요타센터서 타이어 무상점검 제공했다.
- 주요 부품·공임 20% 할인하고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둔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정비 할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1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렉서스·토요타 홀리데이 세이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 차량을 입고한 고객에게 타이어 무상 점검을 제공하고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12V 배터리, 냉각수, 에어컨 필터 등 주요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한다.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와 토요타 '스마트 메인터넌스 서비스(SMS)'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에 따라 인젝터 클리너와 와이퍼 러버 등을 증정한다. 렉서스 전기차 고객을 위한 무상 정기점검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추석 장거리 운행을 앞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한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