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BK기업은행이 하반기 신입행원 175명을 뽑는다
- 금융일반 130명·디지털 5명·IT 25명 등이다
- 올해 총 335명 선발로 청년 일자리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175명을 선발하며 청년 일자리 확대와 디지털·IT 인재 확보에 나선다.
IBK기업은행은 2026년도 하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175명으로 금융일반 130명, 디지털 5명, IT 25명, 고졸인재 15명 등 4개 분야다.

앞서 상반기 160명을 채용한 기업은행은 이번 하반기 채용까지 합쳐 올해 총 335명의 신입행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금융권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동시에 생산적 금융과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인재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9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을 거쳐 12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채용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기업은행은 31일 오후 4시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채용설명회를 열고 채용 절차와 직무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는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도 볼 수 있다.
다음달 1일부터는 약 2주간 주요 대학을 직접 방문해 캠퍼스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지원자들에게 직무별 업무와 채용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공개채용과 별도로 필요한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한 정규직 수시채용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채용 방식을 활용해 청년층의 입행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은행의 현장 업무를 경험하고 IBK창공 혁신기업과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도 채용할 예정이다. 청년인턴 모집 공고는 10월 말께 게시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의 채용공고와 FA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