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가 28일 AVA RE:BIRTH 전용 콘텐츠를 공개했다
- 헌팅 필드는 AVA 맵을 익스트랙션 슈터로 재구현했다
- 밸로프는 올가을 정식 출시로 해외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게임 퍼블리싱 기업 밸로프는 네오위즈가 보유한 지식재산권(IP) '얼라이언스 오브 밸리언트 암즈(Alliance of Valiant Arms, AVA)' 라이선스를 확보해 개발한 스핀오프 게임 'AVA RE:BIRTH'의 전용 콘텐츠 '헌팅 필드'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헌팅 필드'는 기존 서비스 중인 AVA를 바탕으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요소를 적용한 'AVA RE:BIRTH' 전용 콘텐츠다. 원작 AVA의 맵을 익스트랙션 슈터 방식으로 재구현했다. 익스트랙션 슈터는 이용자가 전장에 진입해 물자를 확보한 뒤 정해진 지점으로 탈출해야 보상을 얻는 방식의 1인칭 슈팅(FPS) 장르다.
밸로프는 지난 12일 일본 게임 플랫폼 피망(Pmang)과 브이펀(VFUN)을 통해 티저 페이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신규 콘텐츠 정보와 함께 실제 플레이 장면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

'AVA RE:BIRTH'는 2026년 가을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피망을 통해, 태국·러시아·브라질 등에서는 브이펀을 통해 서비스한다. 밸로프는 출시에 앞서 해외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정보 공개와 이용자 소통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밸로프가 일본 자회사 지오피(G.O.P)를 중심으로 축적한 온라인 게임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해외 매출원을 확보하고 PC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신규 콘텐츠 공개를 통해 'AVA RE:BIRTH'가 지향하는 새로운 전장의 모습을 해외 주요 시장 이용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올가을 출시를 통해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