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젝시믹스가 27일 자기주식 62만7546주 전량을 소각했다.
- 이사회서 소각을 의결했으며 소각일은 9월7일이다.
-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기업 젝시믹스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 62만7546주를 전량 소각한다고 27일 밝혔다.

젝시믹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소각을 의결했다. 소각 대상은 보통주 62만7546주로 현재 발행주식총수 2967만6475주의 2.11%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9월7일이다.
소각 예정금액은 장부가액 기준 약 20억원이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 변동은 없다.
이번에 소각하는 자기주식은 지난 6월 체결한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확보한 물량이다. 젝시믹스는 당초 12월까지로 예정했던 계약기간보다 앞서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함에 따라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고 취득한 62만7546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이번 자기주식 전량 소각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과 함께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