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방부가 26일 국군사관학교 공청회를 연다
- 사관학교 신설 필요성과 교육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 국방부는 의견을 수렴해 창설 계획을 마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대 임철일 교수 좌장… 예비역 장성·학계 참여
국방부 "각계 의견 검토해 최적 계획 수립"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국방부가 국군사관학교 창설 필요성과 기존 사관학교 교육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공청회를 연다.
국방부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청회는 국방홍보원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공청회는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임철일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토론에는 강병철 예비역 공군 준장, 김세진 미래생각 사무총장, 두진호 한국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 조기홍 예비역 해군 대령, 진호영 예비역 공군 준장, 최영진 중앙대 교수 등 6명이 참여한다.
전문가들은 국군사관학교 신설의 필요성, 사관학교 교육체계 보강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질의응답 시간에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질문할 수 있도록 해 국민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국방부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각계 의견을 면밀히 검토한 뒤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위한 최적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oms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