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1일 장기요양 자가진단을 상시 운영했다.
- 요양기관은 매월 1회 인력배치 등 항목을 점검했다.
-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수준을 자율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장기요양기관의 자율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과 급여비용 가산 기준 준수를 지원하는 '장기요양 서비스 모니터링 자가진단' 시스템이 연중 상시 운영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1일 '장기요양 서비스 모니터링 자가진단' 시스템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서비스 모니터링 자가진단'은 요양기관이 인력 배치 등 서비스 모니터링의 주요 항목을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율관리 제도다. 자가진단 대상은 장기요양급여비용 가산을 적용받은 기관으로 가산 유형별 점검항목을 기준으로 매월 1회 자율점검을 실시할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인력 추가 배치,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문 요양 사회복지사 등 배치 가산이다. 유형별로 15~17개의 점검항목으로 구성된다. 참여 기관은 장기요양기관 업무포털을 통해 점검항목을 확인하고 '예' 또는 '아니오' 방식으로 자체 점검 후 결과를 입력·전송하면 된다.
최종 점검 결과는 점검 항목별 점검 결과 '예'의 비중이 60% 이상인 경우 '적정'으로 표시된다. 60% 미만인 경우 '부적정'이다. 참여기관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제공 수준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을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장기 요양 기관의 자율적인 점검과 개선 활동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수단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많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