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강보험공단 캐릭터 건이·강이·균이·덩이가 30일 본선에 진출했다
- 공단은 8월 2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한다
- 투표 인증 참여자에게는 추첨으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추첨 후 소정 상품도 제공
공단 "국민 소통 매개체"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캐릭터인 건이,강이, 덩이, 균이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
건보공단은 30일 대표 캐릭터 건이, 강이, 균이, 덩이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해 대국민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전관광공사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 관광부가 후원한다. 공공 캐릭터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74개 캐릭터가 본선에 진출해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온라인 투표는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까지다. 국민 누구나 본인 인증을 거쳐 하루에 한 번씩 매일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건보공단은 이번 본선 진출을 계기로 공단 대표 캐릭터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자체 온라인 참여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투표 기간 중 투표 완료 화면을 인증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붙임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건보공단은 "공단 캐릭터는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을 국민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 매개체"라며 "국민과 한층 가까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자율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