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증권이 21일 모니모서 게임형 이벤트를 시작했다.
- 다음 달 30일까지 얼음 깨기 게임으로 젤리를 준다.
- 신규고객·비고객은 최대 젤리 200개까지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규 고객에 일반·스페셜 젤리 혜택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설희 인턴기자= 삼성증권이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앱 '모니모'에서 미니 게임을 활용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다음 달 30일까지 모니모 회원을 대상으로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참여자는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연속 터치하는 방식으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망치를 한 번 누를 때마다 일반 젤리 2개를 받을 수 있으며 1회 게임당 최대 100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총 3회의 게임 기회가 제공되며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한 회차의 젤리 수량이 최종 혜택에 반영된다. 3회 가운데 한 번이라도 제한 시간 내 최고 점수인 100점을 달성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젤리 10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게임은 모니모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일반 젤리와 스페셜 젤리 혜택은 지난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이나 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에게 제공된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후 젤리를 즉시 지급받을 수 있으며 비고객은 게임을 완료한 뒤 계좌를 개설하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젤리 지급은 선착순 2만 명을 대상으로 한다.
삼성증권은 이달 모니모에서 대상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에게 일반 젤리 100개와 스페셜 젤리 10개를 지급하는 별도의 행사도 진행한다. 두 이벤트에 모두 참여하면 최대 일반 젤리 200개와 스페셜 젤리 20개를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융을 즐거운 놀이 문화로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게임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모니모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콘텐츠와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