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오팡야가 14일부터 9월 3일까지 전주점 팝업을 열었다.
- 전주 고객에 소금빵과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 현장 베이킹과 다양한 맛으로 접점을 넓히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소금빵 전문 브랜드 시오팡야(SIOPANYA)가 8월 14일부터 9월 3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주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전주 지역 고객에게 시오팡야의 소금빵과 브랜드 이용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은 시오팡야의 대표 제품과 다양한 맛의 소금빵을 만나볼 수 있다.
시오팡야는 정통 소금빵 레시피를 기반으로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사용해 풍미를 구현한 소금빵 전문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버터의 풍미, 짭조름한 맛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클래식 소금빵 외에 명란, 프렌치, 쿠키, 초코, 트러플, 갈릭, 쑥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익숙한 소금빵에 재료와 풍미를 더해 간식, 식사 대용, 선물용으로 구성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시오팡야는 제품의 맛과 품질 유지를 위해 소금빵의 성형부터 발효, 베이킹까지 제조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진행하는 운영 방식을 이어가고 있다. 갓 구운 빵의 풍미와 식감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장 중심의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팝업스토어는 시오팡야의 맛과 분위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시오팡야는 광화문 D타워점, 롯데아울렛 기흥점·김해점, 롯데백화점 중동점 등 다양한 상권에서 고객을 만나왔다. 최근에는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을 중심으로 팝업 행사를 전개하며 지역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전주는 지역 고유의 음식 문화와 새로운 디저트·베이커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도시로, 이번 팝업스토어가 지역 고객들에게 시오팡야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 휴가철과 주말 나들이 기간에 열리는 행사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새로운 베이커리를 찾는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질 예상된다.
㈜오시오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전주점 팝업을 통해 전주 지역 고객들의 반응과 선호도를 확인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소금빵의 맛과 현장 베이킹 이용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상권에서 고객을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이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시오팡야 롯데백화점 전주점 팝업스토어는 8월 14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된다. 판매 품목과 운영 시간, 행사 정보는 시오팡야 공식 채널과 롯데백화점 전주점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