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갤러리아백화점이 21일부터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했다.
- 전 지점서 300여 종을 최대 30% 할인했다.
- 한우·오색진미 등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이 21일부터 9월 6일까지 전 지점에서 '2026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약 300여 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1++(BMS 9) A등급 한우만을 엄선한 프리미엄 한우 'No.9 BLACK'으로, 등심·안심·채끝 등 선호도 높은 부위로 다양한 세트를 구성했다. 북해도산 성게알(우니)과 한우, 레드샤인머스캣, 캐비어, 유기농 올리브오일 등 다섯 가지 고급 식재료로 구성한 '갤러리아 프리미엄 오색진미 세트'도 선보인다. 이외에 자연송이, 프리미엄 청과·수산물, 자회사 비노갤러리아의 독점 와인 등도 준비했다.
온라인은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마켓컬리, 쿠팡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상품권 또는 G캐시를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본 판매는 9월 7일부터 시작되며, 명품관은 9월 24일까지, 광교·타임월드·센터시티·진주점은 9월 23일까지 운영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갤러리아만의 식품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상품과 다양한 구매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