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지난 12일 오후 3시 47분쯤 서산시 지곡면의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기계에 가슴 부위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근로자는 사고 직후 기계에서 빠져나왔으나 흉통과 호흡곤란 등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한 뒤 근로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서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지난 12일 오후 3시 47분쯤 서산시 지곡면의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기계에 가슴 부위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근로자는 사고 직후 기계에서 빠져나왔으나 흉통과 호흡곤란 등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한 뒤 근로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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