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온은 16일 투모로우랜드 FW 컬렉션을 18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 여성 레이블 5종을 국내에 처음 공식 소개한다.
- 일본 패션 브랜드 발굴로 상품과 콘텐츠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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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배경·스타일도 전달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18일부터 일본 패션 기업 투모로우랜드의 올해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판매하는 여성 레이블은 볼지, 마카피, 투모로우랜드 컬렉션, 데 프레, 갤러리 비 등 5개다. 롯데온은 이번 출시가 투모로우랜드를 국내에 처음 공식 소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볼지는 클래식 스타일을, 마카피는 전통적인 아이템을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투모로우랜드 컬렉션은 테일러링을, 데 프레는 여성적인 요소와 남성복 스타일의 조합을, 갤러리 비는 일상복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롯데온은 상품과 함께 각 레이블의 배경, 디자인의 특징, 계절별 스타일을 소개할 예정이다. 브랜드와 상품을 골라 조합하는 투모로우랜드의 큐레이션 방식도 온라인 쇼핑 콘텐츠에 담는다.
투모로우랜드는 1978년 일본에서 설립된 패션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를 기획·운영하는 동시에 여러 브랜드와 상품을 선별해 판매하는 셀렉트숍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기준 일본 내 매장은 121개다.
롯데온은 국내에서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웠던 일본 패션 브랜드와 셀렉트숍을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품 구성과 쇼핑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