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게임즈가 11일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을 후원했다
- 지역 아동·청소년 400명에 게임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 2024년부터 3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11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Youth e-Sports Festival)'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에게 게임문화 체험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은 게임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e스포츠를 체험하고 게임 산업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축제다.
이번 행사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아동 및 청소년들이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 모여 e스포츠 실력을 겨루고, 다양한 게임 콘텐츠와 관련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게 기획됐다. 카카오게임즈는 행사에 참여한 약 400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행사에서 생동감 있는 게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4D VR 버스', 포용적 게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휠체어 스포츠 게임'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카카오게임즈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2019년부터 게임문화 접근성이 낮은 아동과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게임 체험 기회와 즐거움을 전하는 카카오게임즈의 CSR 사업이다. 지난해부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아동의 건강한 놀이 경험과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체험 활동을 강화하고, 어린이병원·특수학교·아동보호시설 등 캠페인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