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제니퍼룸,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라텔리에' 완판 행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제니퍼룸은 12일 전자동 커피머신 라텔리에가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 라텔리에는 5가지 라떼 메뉴를 터치로 구현하는 플래그십 모델이다.
  • 출시 후 4차 물량까지 완판됐고 현재 5차 예약 판매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차 물량까지 연속 완판
터치 한 번에 5가지 라떼 완성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이 선보인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라텔리에'가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제니퍼룸의 4세대 전자동 커피머신인 '라텔리에'는 터치 조작만으로 5가지 라떼 메뉴를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는 플래그십 모델이다. 전면에 4.3인치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메뉴 선택부터 추출 설정까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거품 조절 다이얼을 적용해 밀크폼의 질감을 취향에 맞춰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홈카페족의 니즈를 사로잡았다. 이에 힘입어 출시 이후 4차 물량까지 연이어 완판을 기록했으며, 현재 5차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제니퍼룸 커피머신 [사진=락앤락]

'라텔리에'의 인기에 힘입어 제니퍼룸의 커피머신 전체 라인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제니퍼룸은 홈카페 문화 확산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과 사용성을 앞세워 전자동 커피머신 시장에 진출한 이후 지속해서 제품군을 강화해 왔다. 19Bar 고압 추출 시스템과 코니컬 버 그라인더를 탑재한 1세대 오리지널 모델을 시작으로, 우유 스팀 기능을 추가한 'PRO', 프리 인퓨전 등 고도화된 추출 기술을 적용한 '바리스타 아르떼', 그리고 플래그십 모델인 '라텔리에'까지 진화시켜 왔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전자동 커피머신은 하나의 제품이 아닌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함께 진화하는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과 사용 환경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제니퍼룸만의 커피머신 라인업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니퍼룸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접목한 가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2026 포브스코리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과 '2025 국민브랜드대상' 디자인가전 부문 대상을 잇따라 수상한 바 있다. 전국 공인 서비스센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사후관리(A/S)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AI Q&A]

Q1. 제니퍼룸 '라텔리에'가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1. 터치 한 번으로 5가지 라떼 메뉴를 만들 수 있는 편의성과 취향별 밀크폼 조절 기능이 홈카페 수요와 맞아떨어진 결과다. 출시 후 4차 물량까지 완판됐고, 현재 5차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Q2. 라텔리에의 핵심 기능은 무엇인가요?
A2. 4.3인치 컬러 터치디스플레이로 메뉴·원두량·추출 시간을 직관적으로 설정할 수 있고, 자동 라떼 시스템과 밀크폼 조절 다이얼을 갖췄다. 19bar 고압 추출, 프리인퓨전, 써모블록 히팅, 스테인리스 코니컬버 그라인더, 자동 세척·알림 기능도 적용했다.

Q3. 라텔리에는 어떤 소비자에게 적합한가요?
A3. 카페라떼 등 우유 베이스 메뉴를 자주 마시면서도 스팀·추출 과정을 수동으로 조작하기보다 간편한 원터치 사용을 원하는 홈카페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원두량·추출시간·밀크폼 질감을 조절하고 맞춤 레시피를 저장할 수 있어 초보자부터 취향이 뚜렷한 사용자까지 사용할 수 있다.

Q4. 제니퍼룸 전자동 커피머신 라인업은 어떻게 발전해왔나요?
A4. 첫 모델은 19bar 고압 추출과 코니컬버 그라인더를 갖춘 입문형, PRO는 우유 스팀 기능을 더한 라떼 확장형, 바리스타 아르떼는 바이패스·프리인퓨전·써모블록을 적용한 추출 고도화 모델이다. 4세대 라텔리에는 터치 기반 라떼 메뉴와 밀크폼 조절을 집약한 플래그십으로 포지셔닝됐다.

Q5. 제품 크기와 관리 편의성은 어떤가요?
A5. 라텔리에는 폭 19cm의 슬림한 바디로 주방 조리대 공간 부담을 낮췄으며, 물통 용량은 1.1L, 원두 투입량은 150g이다. 자동 세척·분리 세척, 원두·물 부족과 찌꺼기 비움·세척 시기 알림을 지원해 전자동 머신의 관리 부담을 줄였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