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10일부터 땡겨요와 신한 슈퍼SOL 연계 할인행사를 했다.
- 신한 슈퍼SOL 신규 가입자는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1000원에 샀다.
- 기존 신한 SOL뱅크 이용자에게는 5000원 할인쿠폰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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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은행이 지난 10일부터 상생배달앱 '땡겨요'와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SOL'을 연계해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가운데 이용자는 땡겨요 앱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뒤 신한 슈퍼SOL 이벤트 페이지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신한 슈퍼SOL 최초 가입 고객에게는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며, 기존 신한 SOL뱅크 이용자에게도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신한 슈퍼SOL에서 땡겨요를 이용하고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땡겨요와 신한 슈퍼SOL을 연계해 금융과 생활 부문 혜택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의 상생배달앱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와 지역화폐 결제 서비스 등을 운영 중이며, 지자체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배달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