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S증권이 22일 여의도서 주식 세미나를 연다.
- 염승환 이사와 핀플루언서가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 세미나는 150명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LS증권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증시 전망과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오프라인 주식 세미나를 연다.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투자 콘텐츠 크리에이터(핀플루언서)가 함께 참여해 시장 전망부터 실전 투자 노하우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LS증권은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개인투자자를 위한 오프라인 주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가 코스피 시장 전망을 발표한다. 이어 전력인프라 투자로 알려진 핀플루언서 '피카츄아저씨'가 국내외 전력기기 투자 전략을, 미국주식 콘텐츠 채널 '미국주식인사이더' 운영자가 주식 정보 수집 노하우를 소개한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최근 증권사들은 투자 정보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수요가 늘면서 오프라인 세미나를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 콘텐츠와 달리 강연자와 직접 질의응답을 할 수 있어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보다 심도 있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세미나는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 HTS, 투혼 MTS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시장 전망과 더불어 핀플루언서들의 실제 투자전략과 노하우까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