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앳홈은 6일 톰(THOME) 뷰티 디바이스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와 콤팩트한 립스틱형 디자인으로 트러블·피부결 케어 기능과 휴대·위생 편의성을 높인 기기다
- 더 부스터는 3종 LED와 4단계 EP 기술, 인체공학적 곡선·원버튼 설계로 화장품 유효 성분 흡수를 돕는 하이브리드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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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 디자인으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앳홈은 자사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THOME)'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더 글로우' 수상에 이어 올해는 트러블 케어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과 약국 전용 하이브리드 디바이스 '더 부스터(The Booster)'가 함께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앳홈은 제품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미닉스와 톰 브랜드를 합쳐 세계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46회 수상했다.
수상작인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트러블·피부결 케어 기기다. 립스틱 형태의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위생 캡과 컬러 인디케이터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피부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돕는 데일리 모드를 지원한다.
출시 예정인 '더 부스터'는 3종 LED 파장과 4단계 일렉트로포레이션(EP)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기다. 화장품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도록 설계됐다. 인체공학적 곡선 디자인과 원버튼 조작 방식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톰의 디자인은 심미성뿐 아니라 사용 경험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스킨케어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AI Q&A]
Q1. 톰(THOME) 뷰티 디바이스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A1. 톰은 작년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에 이어 올해 '투앤티업'과 '더 부스터'로 레드닷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했다. 심미성과 사용성·직관성을 함께 고려한 '문제 해결형 디자인'이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속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브랜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다.
Q2. 트러블 케어 디바이스 '투앤티업'의 디자인·기능 핵심은 무엇인가요?
A2. 투앤티업은 립스틱을 연상시키는 콤팩트한 폼팩터와 돔형 캡, 컬러 인디케이션으로 휴대성과 위생·편의성을 높인 트러블·피부결 케어 특화 디바이스다. 물방울 초음파(Dual Wave Ultrasound™)와 10MHz 화이트 주파수를 활용해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 데일리 모드를 제공하는 것이 기능적 핵심이다.
Q3. 약국 전용 하이브리드 디바이스 '더 부스터'는 어떤 콘셉트와 기술을 결합한 제품인가요?
A3. 더 부스터는 3종 LED 파장과 4단계 일렉트로포레이션(EP) 기술을 결합해 스킨케어 화장품 유효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약국 전용 하이브리드 디바이스다. 손바닥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유기적인 실루엣과 원버튼 조작으로 집에서도 직관적으로 복합 스킨케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Q4. 앳홈·톰 브랜드의 전체 디자인 어워드 성과와 전략은 어떻게 요약할 수 있나요?
A4. 앳홈은 미닉스·톰 브랜드를 통해 레드닷·iF 등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46회 수상 실적을 기록했으며, 톰은 커뮤니케이션 브랜딩·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iF와 레드닷을 잇달아 수상했다. 이는 제품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고 투자한 결과로, 뷰티 디바이스를 '기술+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포지셔닝하는 전략과 맞물려 있다.
Q5. 소비자 관점에서 톰의 레드닷 수상 뷰티 디바이스가 주는 실질적인 사용가치는 무엇인가요?
A5. 투앤티업·더 부스터는 디자인 수상으로 심미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휴대성·위생성·원버튼 조작 등 사용자 친화적 설계를 통해 일상·여행·약국 현장에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20대 트러블 케어, 화장 밀착, 성분 흡수 보조 등 구체적인 피부 고민을 타깃으로 한 모드·기술이 결합되어, '예쁘면서도 문제를 해결해 주는 디바이스'로 가치소비를 원하는 고객층에 어필하는 구조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