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크루트가 4일 대학생 공기업 선호도 조사했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 2위는 한국전력공사가 고용 안정성으로 선호받았고 성별에 따라 여대생은 인천공항 남대생은 한전을 가장 선호했다.
- 3위 한국공항공사 4위 한국조폐공사 5위 한국마사회가 관공사·조폐·급여 보상 등 이유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공기업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4일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대학생 1811명을 대상으로 '2026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공기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2.6%로 9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조사 대상은 공공기관 경영정보시스템 알리오(ALIO) 공시된 시장형·준시장형 총 30개 기관이다.
2위 역시 지난해와 같이 한국전력공사(11.7%)가 차지했다. 한국전력공사를 택한 이유로는 △고용 안정성이 16.1%로 가장 많았다.

성별로 교차 분석했을 때 여자 대학생들이 14.8%로 인천국제공항공사를 가장 선호했고, 반면 남자 대학생들은 한국전력공사를 12.7%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3위는 한국공항공사(7.5%)로 역시 지난해와 순위 변동이 없었다. 한국공항공사를 뽑은 이유로는 △관심 업종이 26.7%로 가장 많았다.
4위 한국조폐공사(6.1%)는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일하고 싶은 이유로는 △고용 안정성(22.5%)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국마사회(5.6%)가 5위에 올랐다. 대학생들은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35.3%)를 일하고 싶은 이유로 가장 많이 꼽았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