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카드가 3일 인천 펜타포트 락페를 15만명 규모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행사 기간 2층 라운지와 이벤트 존을 운영해 휴식·체험 공간을 제공했다.
- ALL·YOU·NEED 홍보부스와 카드 매칭 이벤트로 대표 상품을 알리고 고객 소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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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KB국민카드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가 약 15만 명의 관객이 찾은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행사 기간 현장에서 고객 체험형 라운지를 운영하며 신규 상품 브랜드 체계인 'ALL·YOU·NEED'를 공간 전반에 구현해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행사장 중앙에는 2층 구조의 고객 라운지를 조성했다.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는 휴식 공간을 구성하고, 계단형 관람석을 함께 배치해 무대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와 함께 풍선 터트리기 및 포토부스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존을 마련해 현장 체험 요소를 더했다.
'ALL·YOU·NEED' 홍보부스에서는 대표 카드 상품을 활용한 '카드 매칭 룰렛 이벤트'를 열어 이용자가 자신의 소비 성향에 맞는 상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찾은 고객들에게 휴식 공간과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접점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